1. 구성
    1. 방향성
      1. cs전문 사이트? 우리 사이트에 와서 어떤 가치를 받아가는 걸까
      2. 유입비중 유튜브 65% 구글링 30%
    2. 가치 제공: 무료 소스
    3. 강의 판매: 결제 모듈 탑제
    4. 면접 질문 일부 공개 후 더 보고싶으면 결제하도록? 풀스택 카페처럼 되려면 다양한 기출 면접질문 DB를 쌓아야 하나, 현재 구성된 방법으로는 그 양을 대체할 수 없다. 조금 오는 내용들을 보면 영양가가 없다. 차라리 적절한 질문을 우리가 면접관이라 생각하고 구성해야한다. 이 내용들에 따라 cs강의, 교재를 업데이트하고 추가 영상제작이 필요한 경우 제작
      1. https://www.fullstack.cafe/
      2. 전반적 CS
      3. 언어
      4. 프레임워크
      5. 포트폴리오
    5. 모각코
    6. 스터디
    7. 토이 프로젝트
    8. 블로그
  2. 디자인
    1. 레프런스 사이트 - 우선 노션으로 빠르게 쳐내고, 필요한 부분 검토하고 재기획 및 피그마 적용
  3. 상담? 강의문의? 페이지 - 이력 공개하고. 필요한가? 아니 일단 강의 제작과 수정에 집중
  4. 인프런과 프로그래머스에서 스터디 모집, 커뮤니티, 블로그, 질문답변 등 운영중에 있으나 많이 이용하지 않는 것 같음. 진짜 취준생이 원한는건? 바로 본인이 취할 수 있는 이득 보여주기
  5. 블로그 글을 읽어도 내게 적용할 수 있을까? 하는 생각이 든다. 구매전환을 시키려면 이것만 하면 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한다. 감정 휴리스틱, 구체성 각인시키기, 검증 가능 신용 이용, 매슬로 욕구단계에서 자아까지 가긴 좀 애매한듯?